본인을 공직에 등용시키지 않으면 역적으로 취급할 것이다.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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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6 11:40:12
- 조회수
- 2610
- 작성자
- 강**
본인을 공직에 등용시키지 않으면 역적으로 취급할 것이다.
국가가 해결하지 못하는 국민적 갈등과 분쟁문제를 놓고,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신명을 걸고 해결하겠다며, 국가에 청원하는데 정부책임자들은 자그마치 무려, 17년 10개월 동안 의무적인 청원심사를 망각한 채, 무책임하게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 연유에 일반국민들은 자세히 잘 알지도 못한 채, 이상한 내용이다. 비현실적이다. 과대망상이다. 억지 부린다, 등등,,, 온갖 별의 별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입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국민 누구라도 국가발전에 기여 할, 획기적인 아이디어 및 실천능력을 갖고 있다면, 정부에 청원하여 진위여부에 대해, 당당히 심사받은 권리가 있으며, 정부는 공정하게 판별해야 하는 책무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청원사유도 마찬가지,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국민적 갈등 과 분쟁문제에 관해 100% 완벽히 결말을 도출해 낼, 협상중재 기술이 사실로 입증되는 일이라면, 이것은 시급히 1급 관리관으로서 공직에 등용되어야함은 물론이거니와,
전국적으로 국민적 갈등과 모든 분쟁문제를 총괄지휘 관리 감독해야 할, 협상중재본부가 즉시, 국가기관으로 설치되도록 국무회의에 상정하여 의결을 검토해야할 중대한 사안인 것입니다.
그러나 정치인 및 공직자들 모조리, 일신상의 영달과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헌법규정까지 위반한 채, 수많은 국민들이 돈 때문에 피눈물을 흘리며 죽어가는 와중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부정한 관리들이 국민을 속이고 국가를 배신하며 호의호식하며 살아 온 것입니다.
이것은 국민의 행복과 나라를 망치게 하는 주범들로서 틀림없는 역적들입니다.
2013, 1,26
중재국코리아, 협상중재본부, 협중전 강 흥 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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